i 예방 치료 | 가디언즈 치과

일반진료

꼼꼼하고, 세심하고, 안전하게

예방 치료

예방치료
치아를 부식시켜 썩는 것을
미리 예방합니다.

충치의 치의학 용어는 치아우식증이라고 합니다.
치아우식증은 치아의 일부분이 입안에 상주하고 있는 세균과 치아에 부착된
음식물(특히 단음식)과 반응하여 산(Acid)을 형성하여 치아를 부식시켜 치아가 썩게 됩니다.

치아의 구조

치아는 법랑질, 상아질 치수, 백악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식의 정도에 따라 치료가 다양해집니다.
법랑질은 치아 구조 중 가장 단단한 부분이며, 초기에 치아가 썩을 때는 작은 구멍이 생기지만
법랑질 밑의 상아질에서는 급속히 진행됩니다.
치아우식증이 계속 진행되어 신경에 근접될 때 아프게 느껴집니다.
치아가 썩은 정도에 따라 1,2급인 경우(1급은 법랑질까지 파급된 경우, 2급은 상아질까지
파급된 경우, 3급은 치수까지 파급된 경우)의 치료는 썩은 부위만 제거한 후 아말감이나
금으로 채워 넣으면 되나, 3급 이상인 경우는 신경치료를 해야합니다.
충치는 적기에 치료해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예방이 중요 합니다.
구강관리에 조금만 신경을 쓴다면 충치는 올바른 칫솔질, 실란트, 불소도포 등의
방법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